안녕하세요
3개월만에 글남깁니다.
탈모로 고민중인 28살 남이고 거두절미하고 복용후기 남깁니다.
일단 주변에서도 예전만큼 티가 잘안난다고 말해주는 친구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슴둥
항상 개인적인 차이는 있다는거 꼭 생각하시고..
저는 비오틴과 카피약 피나시딜을 먹었어요 4개월동안
정수리가 심해서 먹었구요
일단 머리는 나는게 맞드라구요 많이 비어있던 부분 채워집니다. 운동은 1주일에 2~3회 병행 근력과 맨손 유산소등...
많은 분들이 부작용에 관심이 많으실텐데
모닝텐트가 일단 안쳐짐. 이건 다 똑같으신듯..
근데 가끔 쳐질때가 있음 그럼 아침부터 기분이 일단 좋으면서 그날 하루는 발기차게 생활가능함ㅎ
근데 관계를 가지면서는 잘모르겠음 죽거나 사정이 빠르다거나.. 필자는 그냥 노말한거같은 그전에랑 큰차이 없는듯.
그리고 약간의 우울증! 이건좀 중요할듯
저는 밤에 약을먹슴둥 일끝나고 한 10시서 11시
나는 별로 살면서 무기력하거나 우울한적 별로 없음
약간또라이 기질이 있어서 정상은 아닌데
약먹고 나서는 그냥저냥 할때가 많음 잡생각도 많아지고 아마 스트레스 더 받는거 같음 그럴때마다 친구만나고
그냥 운동하고 여행하고 그럼..
우울에 관련은 본인 마음가짐 나름임 모두들 득모할거라는 생각 꼭 가지고!!!! 긍정으로 삽시다
(나중에 머리 다털리면 문신하고 살꺼임)
그리고 비오틴!! 비오틴먹고 얼굴 싹 뒤집어짐 피부가 나쁜편은 아니였지만 엄청 안좋아짐.. 비오틴 간혹 부작용이 과다복용하면 얼굴에 특히 턱쪽에 좁쌀이나 화농성 날수있다함.. 그게나야.. 비루한몸뚱아리임 평생 먹어보지도 못한 비타민 좋다해서 퍼맥여줘도 못받아드림..
이상 제 후기였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부분 댓글 남겨주시면 최대한 경험상 댓글 달아드릴게여 ㅎ
앞으로도 더 먹고 운동도 더 열심히 해서 더 득모하시죠 다들!! 빠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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