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0803123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백미동자
  • 4등 회원등급 MIKE43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7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K5041298252

[re] ㅠㅜ 저랑 비슷하네여

  • 23년 전

  • 914
0
전 이제 스무살인데여..ㅠㅠ
절망입니다..ㅠㅠ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은 이런 경험을 한번씩 하셨겠져??
정말..죽기는 싫지만..죽고도 싶습니다..ㅠㅠ 요즘들어 생각하는거지만..
죽지도 않고..사람 자신감 잃게 하고.. 무기력 하게 만들고.. 살게하면서 병신 만드는 병이..
탈모라고도 생각이 됩니다..

군대도 가야 하는데.. 약은.. 먹으면 계속 먹어야 한다던데.. 군대 갔다와서 먹으면..
효력이 없을까여?? 대학 발표도 아직 안나서.. 1학년은 마치고 군대가고...그다음..약을 복용하고..
싶은데..아직 앞날이 창창한 제 나이에..이게 멉니까..ㅠㅠ 누굴 원망할수도 없고...
정말...짜증납니다..ㅠ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