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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23년 전

  • 907
0
현재시간 새벽 3시 입니다.
이것저것 생각하느라고 여태까지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오래만에 들어왔는데 많은 글들이 올라왔더군요...
요즘은 새로오신분들이 좀 있으신지 질문도 종종 올라오는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탈모녀님(누나라고 해야겠죠..) 청주정모에 대해 리플을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괜히 저번모임에 오시게 해서 죄송한 마음이 아직도 가시질 않는군요
요즘은 머리를 거의 신경을 안쓰고 살고 있습니다. 계절학기도 끝나고 방학이라 나갈때 그냥 모자쓰고 나가면 되기 때문에 큰 신경이 쓰지 않고 있습니다.
머리결이 않좋아 요즘은 이틀에 한번 머리를 감고 있습니다. 머리에 기름기는 많이 끼지만 그래도 머리결이 너무 않좋아서 매일 샴푸를 할 수가 없습니다.
아 그리고 요즘 토플공부하는데 역시 군대갔다와서 돌된것 같습니다. 듣기가 거의 들리지가 않는군요
토플문법은 그럭저럭 할만하던데 리딩도 문제고...
조금씩 고등학교 3학년때 공부한것처럼 해보려고 열심히는 하고 있는데 잘 되지가 않네요
교수님이 예전에 하신말씀이 기억이 나는군요. 고3때만큼 대학와서 열심히 하면 다 훌륭한 사람되고 취직걱정 안해도 된다고.....
어느덧 1월도 중순을 지나갑니다. 현재 십이지장궤양으로 약 복용중이라 프카만 먹고 있습니다.
식사외에 음식 섭취도 줄이고 있어서 자연요법도 당분간 접어야 할 듯 합니다.
그래도 프카가 젤 편한 치료제(?) 같습니다. 알약 1/4알 입에 넣고 물마시고 꿀꺽 삼키면 끝이니....
오늘도 읽을거리 없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득모하시길..... 아 그리고 청주정모에 많은 분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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