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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남자의고백

  • 23년 전

  • 1,641
0
안녕하세요.음...정말 않쓸려다 쓰게됬군요..
이 사이트도 오랜만에 왔습니다..
동지여러분 오랜만이네요..방갑습니다..
한2년전인가여..?여기서 대화방에서 어느 님과 대화를 했었죠..
그분도 정말 가슴 찟어지는 아픔의 애기를 하시더군요. 대화명은 기억이 않납니다만..
전 정말..다른건 몰라도 부모님이 원망스러웠죠.,.
c.f모델로 케스팅되 내 인생의 빛이 보이기직전.바로 군대영장나와 군대서 뺑이쳐 고민끝에
탈모되고 나오니.받아주는이없어..이거제인생은 말그대로 180도 바뀌었지요..
지금은 그러려니 하고 살고 있습니다만,,
아참,저도 수술을 한번했지요..졸라 재수없게 시다발이한테 머리 깍는기분..
그땐 정말 수술이면 다되는줄알았는데..심어도 듬성듬성..의사가 돈을 더 벌려고 그랬는지.
2번 정도는 수술을 해야된다고 하는데...그때이후로 수술않했지요...6년전 돈300백마원..
누구 애이름입니까...그때는 엄마 졸라 졸라서..했지만..지금은,,,,암튼 번 수술을 해도 별 효과를 못봤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여기 이사이트에서...대머리 약을 만들었다고
올린분이있었습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어 전화를 했는데...그때 이런저런 통화만하고 말았습니다만.,.,
한1년정도 지나고 제가 전화번호만 가르쳐 드렸는데..갑자기 연락이 오시더군요,.,,
한번 만나자고...하긴 전 제직업이 기획일이라....앞날의 사업성을 보고 그분과 만나려고도했었죠..
직접 만나서 그분이 만들었다는 약을 직접 사용을 해봤죠..
전 지루가 굉장히 심한 편인데..일단 그걸바르니까...2일 동안은 지루가 않끼더라구요..
참 신기했죠..
그리고 지금 그분이 주신걸 사용한지 1개월하고 1주 정도 됬는데.,.,
머리가 나네요..허허.........^^
한 2주에 한번정도 그분과 만나서 그거 바르고 또 일부는 제가 집에 가져가서 바르고있죠.
일단 시작은 했습니다만..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제가 올리느 글을 지켜봐 주시고...
어떻게 보면 제가 임상실험자가 되는거네요..그쵸? ^^
여러 동지여러분 지켜봐주세요.
제가 처음 발랐을때 부터 경과에 대한 느낌을 세부적으로 나열하고있습니다.
1개월 아니 1주에 한번식 글을 올리겠습니다.
그럼 이만.....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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