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5년전 부터 빠지기 시작하다가 2년전부턴 급속히 진행되었지요. 기름기 음식을 많이먹지도 않는데 왜이리 머리에 기름기가 많은지. 왜이리 비듬이 많은지. 왜이리 머리에 손이 안가면 참을수 없을 정도로 가려운지. 샴푸할때 비참함. 둥둥 떠다니는 머리카락. 한두개가 아닌 백개이상의 내 소유물들. 아침에 베개에 내 허락도 안맡고 빠져있는 머리. 샴푸한후 수건으로 머리 닦을때 머리카락이 없어 삑삑거리는 최악의 소리. 6개월전까지만 해도 난 이런 고통에 살았지요.그러나 난 이런고통에서 해방되었지요. 약품을 이용한것도 아니고 돈이 든것도 아니고 내 스스로 원인을 밝혀냈지요. 전 32세 입니다. 전 나의 성공담이 여러분들에게 모두 적용될지는 장담못합니다. 그러나 특히 지루성 탈모증이신분들은 100퍼센트는 아니어도 절반이상은 내가 한방식대로 한다면 ㅂ빠르면 한달이 되면 머리카락 빠지는 수가 현저히 줄어들며 조금씩 조금씩 나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전 현대의학이 에이즈를 정복못한것처럼 대머리 도 정복못했다고 생각하지요. 탈모약품회사 회장님. 사장님. 대머리 많지요. 그분들이 대머리 인데 소비자에게 탈모약품을 사라고 하지요. 논리적으로 맞지않는 말씀이신것 같아요, 그러나 그런 약품들이 탈모현상을 약간은 늦출수 있지요. 전 내가 그런약품을 쓰지 않고 정복했다는게 아주 뿌듯하답니다. 난 인터넷상으로 이런나의 의사를 표시한적은 처음이예요. 내가 아는 사람중에 탈모자가 있으면 개인적으로 나의 성공담을 이야기 해주었고 3명에게 말해 두명에게 두달이 지나 식사를 대접받았습니다. 한분은 29세. 한분은37세. 그분들이 공통으로 저에게 한말은 이렇게 쉬운 방법이 있었는데. 그러나 그분들은 나와같이 지루성 탈모를 가진 분달입니다, 제가 성공담을 올리게 되면 탈모약업체에게 피해가가지 않을까 ㅈㅣ금 저의 성공담을 올려야 할지 고민중입니다.힌트만 하나 드리겠습니다. 대머리들의 공통점을 유심히관찰하십시오. 저도 그랬었고 . 이것을 공개해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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