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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정말 신기합니다.

  • 8년 전

  • 1,360
13
제가 속알머리 탈모와 정수리 탈모가 같이 왔었는데

속알머리 탈모의 정도가 땀나서 젖으면 머리카락이 뭉쳐져서 두피가 훤히 다 보이는 정도였습니다.

지금이라고 그렇게 탈모는 아니다라고는 할 수 없지만

확실히 머리카락이 채워진거같다는 느낌을 좀 받았습니다.

저는 1월부터 메디페시아 먹기 시작했고 1월부터 현재까지 2~3일에 한번 약을 먹었습니다.

그 이유가 고환통증이 너무 심해서였는데요.. 사실 아직도 고환통증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머리카락이 난 느낌에 안먹을 순 없어서 2~3일에 1알 먹고 있습니다.

저는 메디페시아 말고도 나녹시딜을 바르고, 마이녹실s, 맥주효모, 스쿠알렌을 먹고 있습니다.

잠은 사실 꼬박꼬박 자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운동은 일주일에 3~4번 헬스장에서 2시간정도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합니다.

사실 3월 쯤 머리가 너무 털려서 진짜 자살하고 싶었고 우울증세가 너무 심각해서 설마 메디페시아 때문인가도

생각해봤는데 머리 빠진다 -> 주변 사람 시선 -> 스트레스 -> 우울증세 발현은 당연한 수순이었고 저는

그냥 마음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아 누가 내머리 보면 어때 나도 모르겠다라는 마인드로 한 2개월 있다보니 머리카락이 나있는 겁니다.

그 때까지 꾸준히 운동과 꾸준한 약 복용을 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기분이 좋습니다.

여름이 지날 때까지 속알머리 탈모에서 벗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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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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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