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맞습니다.........물론 ,,,,,,,대머리로 만드는건 아니지만 비교를 하고...그 사람보다 난 좀 덜 심하니 위안을 삼고.......하지만........
물론 저의 경우이지만.......저도 처음에......탈모 초기에는......탈모인 사람들을 보면.......불쌍하고 싫고 동정심도 가고....걱정도 되고 하지만........사실 그런 생각하는 시기는.......아직 배부른 시기(?)라고나 할까여........저도 그 정도를 넘어서서 제 자신이 힘든 시기가 되자...탈모인들을 보면......아 그분도 믾이 힘드시겠구나.......서로 격려도 하고 싶고..서로의 대해 많은 이야기도 하고 싶고 그렇지만..너무 예민한 부분이라......말은 못하고 그냥 지내고 있답니다......M자님아.......대부분의 사람이 다 그런다고 생각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안그래도 힘든데....^^,,,,,,,,,
여기 오시는 분들 힘을 합처서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건방졌다면 지송합니다.^^
>헐 이런
>님두 그 얘기에 솔깃하셨군요?
>저두 또한 그말 듣고 웃겼어요
>아가씨는 탈모로 머리를 민건데...
>웃긴 케스터더군요
>왜 머리를 밀었냐는 말에 제가 화가 나더군요~
>스포츠에 대해 잘 알면서 아가씨가 예전부터
>탈모로 머리 민거를 모를까요?
>일반 사람들도 아는 상식인디...........
>하여튼 나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이 있어서
>이렇게 리플 답니다
>
>그럼 머리 많이 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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