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집으로 물한잔먹으면 안되냐구 그러더군요 그래서 뻔히 그분들인거 아는데두
그냥 한번 들여 보내주었습니다. 친구들도 2명있었구요
한참 라면을 끓이고 있었는데 저의 친구들거 먹을거 밖에 없었는데 무턱대고 처먹을려구 하더군요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그냥 먹으라고 했습니다. 여자분들 2명이었거든요 약간 아줌마하구 그리고 또 노처녀 비스무리한 분이셨습니다.
그래서 약간 괘씸하길래 설겆이는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 사람 2명이 하자고 제가 제안을 했습니다.
말두 않구 바로 처먹을려구 하던 모습이 괘씸해서 그냥 저의 장난기가 발동하더군요
그러더니 좀 황당해 하드라구요 그러나 제가 끝까지 고집했는데 친구가 미안했는지 됐다구 자기가 한다구 하드라구요 전 솔직히 그 여자아줌마들 한번 꼭 시켜 보고 싶었는데
그러다 이제 시간이 지나서 도에 대한 이야기를 막 하더군요 어쩌구 그런 이야기 있잖아요 고리타분하고 구태의연하신 이야기들 아무래도 좀 신비적인 요즘 시대에 씨도 안먹히는 그런 시대의 대세를 파악하지 못하는 그 장황한 말씀들 있잖아요
저의 야 씨도 안먹혔죠 저희는 오히려 막 놀렸습니다. 쓸데없는 짓 하지 말라구요
그랬더니 성질이 좀 났다 보드라구요 ㅋㅋㅋ
그러더니 끝내 집에 갈때는 시주나 어떻게 약간의 헌금비슷하게 돈을 요구하더군요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전 그럴수 없다고 했더니 그럼 좀 쌀이나 달라구 하시드라구요
아이구 짜증나서 쌀좀 그냥 줬습니다. 그러더니 방바닥에 떨어진 350원두 주워 가더군요
참 짜증났습니다. 그러면서 가면서 나한테 나이에 비해 아저씨갔다면서 고생많이 했나 보다라구 아 예 엿먹이구 가더군요 ...
순간 성질 버럭 내서 쌀이랑 350원 뺏구 욕하구 싶었지만 그냥 말았습니다. 라면까지 처먹구 그리고 쌀가저가구 그리고 나중에 늙어보인다구 욕한 그 아줌마 비슷한 인간들 참 넘 짜증났습니다.
ㅋㅋㅋ 재수가 좀 없다구 느껴지네요 아이구 아주 죽겠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