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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말씀 이해합니다 ^^

  • 23년 전

  • 928
0
전 머리가 난게 아니라 (이제 치료시작 2일..)

단순히.. 혼자 끙끙앓는게 아니라

병원을가서 친절한 의사분과 머리에대해 상담한것과

프로스카에대해 좋은결과 잇길 바란다는 따뜻한 한마디와

약국에서 프로스카를 쥐어주시던 손길 ㅠㅜ

거기에 무척 감동하고 기쁨을 얻었습니다 ^^


뒷 - 원래 우리가 세상에 모르는일이 어디있습니까?

아기가 크면 말을한다는걸 다 알면서도 (고등학교시험문제 사회화 현상 예제 제외-_-;)

자기의 4살박이 딸이 입을떼고 말을하면 그저 기쁘고 신기하기 따름입니다 ^^

세상.. 알고있으면서도 알아가는재미 아닐까요?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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