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말해, 이 피나스테라이드가 몸에서 하는 일이 바로 5알파 환원효소를 없애서 테스토스테론이 DHT로 변환되는 것을 막는 것이며, 결과적으로 DHT의 조절을 통해 DHT가 머리카락의 모근을 공격하고 머리카락 성장을 방해하는 현상을 막기 때문에, 이 기전을 통해 머리카락의 탈모가 방지된다.[10] 물론 완벽한 100%는 아니고, 보통 92% 정도의 변환 저지율을 보인다고 한다. 피나스테라이드의 역할은 어디까지나 천천히 진행되게 만드는 것. 완벽한 치료제는 없다
[10] 때문에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면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줄어들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오히려 DHT로 변환되지 않은 테스토스테론 때문에 오히려 남성호르몬의 양은 소량 증가하기도 한다. 그래서 스포츠에서는 금지약물로 분류되는 경우도 있다. 남성호르몬 증가 효과 때문에 근육량이 소량 증가하기 때문에.
나무위키에 있는 탈모 문서에서 긁어온 글인데요.
읽던 중에 의아한 부분이 있더라구요.
각주 부분에 보시면 오히려 남성호르몬의 양이 소량 증가하고, 때문에 근육량이 증가한다?
이 부분이 사실인지 아닌지 궁금합니다.
처음 듣는 말인 것 같아서요. 이게 사실이라면 여유증과 같은 부작용도 없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나무위키에 있는 문서이니 거짓된 정보일 확률도 있겠지만 좀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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