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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나의 모습

  • 23년 전

  • 1,566
0
안녕하십니까?
몇일만에 또 글을 올리게 되는군요.
누군가에게 말할려고해도 말할수 없어 항상 가슴앓이를 하면서
또다른 스트레스를 키움으로써 머리에 악영양을 유발시키고 있어서
그나마 조금이라도 위안이되고 스트레스를 풀수잇는 길이 이곳박에 없어서
항상 이곳을 들러서 님들의 글을 보면서 나도 저런데 하면서
공감하고 때론 조금이라도 희망적인 얘기가 올라와 잇지 않을까
항상 보고 또 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무슨애기를 할까 하는데 그냥 막연히 저의 머리 상태에 대해서 말씀 드릴까 합니다.
담에는 켐으로 사진을 잘찍어서 님들에게 저의 상태를 여쭈고 싶습니다.
저도 의사들은 못믿겠거든요.
어디가든지 감기가 걸려서 가든 다른곳이 아파서 가든 의사들은 형식적으로 몇마디만하고
음식조심하고 추운대 나가지 말라는듯한 뻔히 아는듯한 애기만 해서 그냥 너무
형식적이고 의사로서의 자격과 지식이 의심가서 전 병원을 별로 안좋아합니다.
이젠 저의 애기를 잠깐이나마 꺼내 몰까 합니다.
지금 저의 상태를 말하자면 앞머리 3자로 되는 가운데 부분 위로 2cm정도에 0.5mm정도의
흉터가 있습니다. 그곳을 기준으로 반을 나누어 말씀드리겠습니다.
흉터는 어릴적에 머리에 머가 떨어져 다친것으로 그곳에 머리카락이 없어서 아마도
갯수로 헤아리면 족히 20여개 정도가 자리 잡아야할 땅에 황무지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일명 땜빵이라고 하지요.
그럼 땜방을 기준으로 좌우를 나누면 먼저 좌측 머리 상태부터 면밀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좌측은 그나마 머리카락이 곧고 힘도 있는 곳입니다. 직모로써 보면 제가 원래는 직모라는걸
확인시켜주는 곳입니다. 땜방주의에는 약간의 머리가카락박에 없어서인지 좌측을 약간넘기면
이마라인부터 땜빵까지 안이 훤히 들여다 보입니다
좌측은 약간은 머리숱이 적을뿐 그나마 양호한 상태입니다.
현재는 우측이 문제입니다.
우측은 머리가 얇은 데다가 그나마 앏은 머리카락이 빠져서 이마라인이 M자로 상당히 올라가있습니다. 그리고 머리카락이 얇은 관계로 상당히 꼬여져 있고 머리를 옆으로 넘기면 이상하게 머리가
꼬여서 그것도 옆으로 상당히 올라가고 붕뜬머리가 됩니다.
이걸 놓고 볼땐 우측과 좌측이 달라서 어떨때는 이상하게 머리가 됩니다.
저의 머리는 대체적으로 가는 편입니다. 그리고 머리숱도 적은 편이죠
일명 유전적 대머리라고 말씀드릴수 있죠
지금 현재는 머리에 새치가 무지하게 났는데 그것도 집에서 엄마 아빠까 흰머리가 많아서
그런지 그것도 유전적인 영향이 있는듯합니다.
이러하듯 지금 현실적으로 무지하게 혼란스럽습니다.
월래는 저도 중학교때 머리카락이 가늘고 힘이없다는걸 알았습니다.
고등학교 가선 대머리 될꺼같다는 생각에 3년을 의미없이 보냈습니다
대학교땐 머리 스타일에 대해선 신경쓰지도 못하고 막연히 내린머리 하고 다녀야했습니다
현실적으로 어릴적부터 대머리가 될꺼라고 ㅁ생각은 하지만 지금현제로써 지금 상태까지 오게
되니까 현실로써 받아들이기가 힘이듭니다.
이렇게 되다보니 사람들을 만나기가 어려워지고 내가 생활하는공간이 점점 줄어드는
느낌이 들고 북적되는곳보단 조용한곳을 찾게되고 점점 소심해져가고 나약해 져가는거 같습니다
이렇게 글만 또 쓰고 마네요
프페를 먹자고 해도 돈도 많이 들고 부작용(발기부전)때문에 먹지도 못하고
여자친구 잇는것도 아니고
돈도 많이 있는것도 아닌데
전 항상 탈모가 아니라면 열심히 살수있을텐데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있는 모든분들이 탈모가 아니라면 하고 생각하면 어떻거ㅔ 사셨을까여?
지금보다 나은 삶을 살고 계셨을지 모르겠군요ㅕ
그냥 두서없이 적어 놓은 글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모발이식에 대해서 생각중인데 혹시 모발이식 방에 또 다른글을 올릴까 합니다
그건 제가 물어보고 싶은 글이니 아무쪼록 답변 많이 부탁합니다.
여러분 꼭 득모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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