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같이 어마어마한 회사가 피나스테라이드로 파업할꺼 같지는 않습니다.
프로스카는 이미 중외제약에 라이센스가 넘어간 상태고 한국의 프로스카는 중외제약에서 공급한지 오래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프로페시아는 한미약품으로 이전되서 아마 올해 초중반쯤 한미약품에서 나올거 같구요..
다른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생각으론 한미약품에서 피나스테라이드를 생산한다고 해서 가격이 내려갈거 같진 않은데요..
어짜피 독과점이고 MSD에다가 라이센스비율도 지불해야하고..
지금 프로페시아 가격에서 만원정도 내리면 많이 내릴거 같습니다.
(재수없는 의사들 면상도 계속 봐야겠죠.ㅡ.ㅡ...)
전 한미약품에서 나오는 프로페시아가 1달 가격이 한..3만원하면 사먹을 의사는 있습니다만은..
솔직히 불가능해 보이는데요.ㅡ.ㅡ...
>저의 추측이고 가설이건데 파업을 하는 이유가 올해 프카와 프페가 이젠 한미약품인가 하는 곳에서 특허를 얻어가지고 한국에서 시판을 한다는 소리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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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젠 한국 MSD는 이제 한미약품한테서 라이센스만 챙기고 실이익은 한미약품으로 특허권이 가져가고 값또한 아무래도 기존의 프카나 프페보다 더 싸게 나오게 때문에 그 회사가 파업을 하고 그리고 그 특허권의 이전을 강하게 반대하는 해프닝이 일어나서 현재 노조의 파업에 들어간 상태가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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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러면 아무리 보너스 작년에 1000%준다고 했더라두 일종의 퇴직금적인 차원에서 지급했을것이며 그리고 이젠 아무래도 특허권이 한미약품으로 넘어가면 아무래도 구조조정이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한국 MSD가 이젠 한마디로 적자의 경영에서 구조적인 인사의 혁신적 단행이 제기 될 가능성을 베제할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고 결국 사람들이 짤려나가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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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한국 엠에스디가 프카땜에 특수 호황기를 누렸었는데 이젠 된서리 맞은 시기가 임박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대다모 여러분 파업이 꽤 장기간에 이루어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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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울 같은 경우는 파업으로 인하여 약이 공급되지 않고 잇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파업이 아무래도 직원들의 생존권이 걸려있는것이기 땜에 아무래도 기간도 오래 걸릴것이라 생각이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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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의 특허권이 한 9월달쯤 나온다구 들었는데 그때 까지 약의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 미리 한 8달치를 사놓는것두 괜찮을까 생각이 드네요 현 시점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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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8달치면 12만원들겠죠 엉뚱한 추측이었습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저의 추측이 좀 들어맞지 않을까 생각도 드네요 여러분 그나저나 프카나 프페의 값이 완전 똥값이 되도록 우리 노력합시다 홧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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