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배달이 아니라 신문조달이라고 해야할 겁니다.
지국으로부터 먼 아파트 단지 같은 곳은 배달원이 신문을 가지로 오기 힘드니까,
차로 갖다 주는 겁니다.
차로 신문배달하기는 힘들지요. 우유배달이라면 편하겠지만.
>어머니께서 가게를 오픈하셔서 새벽에 전단지를 돌리고 현재시간 새벽6시 집에 들어왔습니다.
>아파트를 돌리는데 새벽에 티뷰론 터뷸런스가 실내등이 켜져있고 트렁크와 앞문에 열린채 시동이 켜져있는것이었습니다.
>어떤 X가 이시간에 차를 저렇게 두었나 하면서 가고 있는데 트렁크에 신문이 잔뜩 싸여있는것 이었습니다.
>설마 하면서 다음 동으로 가고 있는데 다음 동에서 그 주인을 만났습니다.
>다름이 아닌 신문배달....^^;;
>요즘은 티뷰론 터뷸런스로 신문배달 하는군요.....
>엽기가 아닌가요....^^;;
>날씨가 꽤 춥군요. 아파트 오르락내리락 했더니 땀도 나고요...
>이제 자야겠습니다. 아침에 어머니께서 전단지 돌렸구나 하면서 좋아하시겠네요....
>모두 득모하시고요... 터뷸런스 끌려고 신문배달 하지는 마시길....
>아 그리고 튜닝도 잘되있더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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