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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나의치료법] 탈모약 17년 복용 후기

  • 8년 전

  • 6,834
72
58세입니다 20대 후반에서 탈모 시작되어 10년 정도 빠진체 놔두었는데 거의 대머리 직전까지 이르럿습니다.
(1) 2000년경에 프로페시아를 알게되어 약국에서 처방받아 먹엇습니다. 그런데 생각외로 효과가 컸습니다.
현상 유지가 아니라 머리가 나는 것이 보일 정도엿습니다.
(2) 2-3년 정도 프페만 먹다가 비용 부담으로 프로스카로 바꾸엇습니다. 효과가 약 5년 정도 지속되다가 복용한지 5년이 지나면서부터 현상 유지만 되는 것처럼 보엿습니다.
(3) 10년 즈음부터는 7년이 지나 지금까지 현상유지도 안되고 조금씩 가늘어지면서 결국 조금씩 빠지기 사작하엿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4) 이제는 이식 수술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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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1) 탈모라 진단받는 초기에 약을 복용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저는 그 때만해도 다들 대머리를 운명처럼 여겼던 시절이라 탈모약 자체를 생각하지 못하였습니다.
(2) 바르는 것도 두들기는 것도 해 보았지만 그냥 프페 프로스카 복용이 가장 나앗습니다.
(3) 약 복용후 10년 정도 지나면 그 때부터는 현상 유지도 잘 안되고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약을 복용하는 것과 안하는 것과는 천지 차이라는 것은 분명히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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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이랄까?
(1) 성욕 감퇴는 분명하고
(2) 고환도 통증이 있었는데 어느 정도 시기가 지나니 저절로 사라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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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식을 해야하느냐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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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프로스카 두달치 처방 4500원 약 값 두달치 17800원 해서 계속 먹을려고 사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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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 글이
도움이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잇었던 일 그대로 가감없이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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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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