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1살 많으시네요...올해 드뎌 서른 문턱에 발을 들여놓은 사람입니다..
먼저 제 경우가 약간이라도 도움이 됄듯해서 글 올립니다..
먼저 제 머리 상태는 전체적으로 탈모가 심한....소위 주변머리까지 위험수
준을 넘은...상태구여..현재는 삭발한 상태구여..삭발스타일 꽤 오랬동안
유지 하구 있습니다.(참고로 두상...정말 못생겼습니다..옆짱구라서...)
....탈모 치료 시작과 동시에 금연+운동을 꾸준히
해 왔는데요..현재 다행히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같은 직장 동료 인데요..
같이 꽤 오랫동안 지네다 보니 제 외모가 아닌 마음을 알아 준듯 하네요..
제 말인 즉슨....처음 만나는 여자에게....는...자기 자신을 이해 시킬시간이..
좀 부족 하다는 거죠..고로...아주 천천히...소개팅이지만 첫 만남은 정말이지
순수하게...중요한건 자주 만나는 거죠 자주 만나서 외모가 아닌 다른 무엇으로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만약 님이 키두 크고 몸매두 좋고 운동두 잘하신다면
그런 쪽을 극대화 시켜서 카버 할수도 있겠지만..만약 그렇지 않다면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조급해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그리고....이건 제 생각 인데요..누구든 연인은..
주변에서 찾아 보는게 좋은것 같습니다..우리는..미쳐 바빠서..혹은 지레 짐작으로...
주변 사람들을 못 보고 있는 것 같아요..가까운 곳에 반드시 우리들을 이해해 주는 이성
이 있을 겁니다...너무 제 경우를 예로 든것 같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됄까 해서 글 올렸습니다..
화링..!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