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제가 한번 의약회사들이 나쁜놈들이라고 말한 사람입니다
의약회사들은 참고로 절대 돈되는 일이라면 인정사정없습니다
의사회사 윗놈들도 간사한 인간들이기땀시... 같은 성분이면서도 프카하고 프로페시아의
가격차이를 보면 알수있습니다 (프로스카를 4등분해도 프로페시아하고 같습니다
의사놈들이 성분이 떨어지고 어쩌고 저쩌고..전 효과 본 놈입니다 프로페시아
절대 안삽니다)
정부에서 내려줄지 몰라두 글리벡 만드는 회사는
아마 회사에서 정부에 로비를 뿌려서 절대 못내리게 할껄여ㅠ.ㅠ
가격을 내리게 하려면
그건 모두 각자의 여러분들의 네티즌의 힘 국민의 힘에 달려 있다고
생각됩니다
여하간 술먹고 와서 잠시 들리다보니 쓸데없는 말했네요
약에 관련된 회사들의 특징은 돈되는 일은 가난한 사람들의
아우성(?)은 본체 만체 합니다
모두 아시기 바랍니다
몇몇 의사들의 양심적인 사람들은 많이 보았지만
허준같은 의사들은 본적이 없습니다(뭐라 토다는 분들이 있으면 전 할말 없어요)
또한 환자들의 마음을 아는 분들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허준같은 분은
찾으면 있겠죠 찾으면 있을수있겠죠)
환자들을 다 돈으로 보면 될껄요
지나가다가 이글 읽는 의사나 약국에서 근무하시는 분있으면
손으로 가슴안고 생각해보셔요.....
얼마나 환자들에게 따뜻한 정성과 그 사람에게 정말 치료를 하려고
노력을 했는지....
이만 (신)머리나라는 잠시 분을 풀고 얘기를 중단합니다
더하면 머리가 아파지거든여
이글 읽는 사람들에게
머리가 풍성하기를 빌면.....꾸벅
>우리도 모여서 프카,프페 약값 인하 시위 벌입시다 ㅋㅋ
>
>'한국백혈병환우회'와 '위장관기저종양(GIST) 환자모임' 소속 환자 20여명은 24일 오후 국가인권위 배움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백혈병 환자들에 대한 보험 적용 확대와 치료제인 글리벡의 약가 인하를 촉구했다.
>.
>참석자들은 기자회견에서 "복지부가 지난 21일 글리벡 가격을 낮추고 백혈병 환자의 외래 진료비 중 본인 부담률을 현행 30~50%에서 20%로 낮추기로 결정했지만 글리벡 필요 환자의 70% 이상이 보험 적용을 못 받는 상황에서 이는 생색내기용"이라며 "복지부는 글리벡을 필요로 하는 백혈병, GIST 환자 전체로 보험 적용을 확대하고 여전히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인 글리벡 약가를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이들은 향후 글리벡 약가를 결정한 복지부 고시에 대해 집행정지소송을 제기하는 한편 관계 당국과 노바티스사,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참여하는 공개토론회를 열기로 하고 국가인권위에 중재를 제안했다.
>.
>백혈병, GIST 환자 20여명은 전날 오후 글리벡 약가 인하 등을 요구하며 인권위배움터에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 (서울=연합뉴스)
>.
>2003.01.24 16:28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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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 Joins.com All rights reserved
>'한국백혈병환우회'와 '위장관기저종양(GIST) 환자모임' 소속 환자 20여명은 24일 오후 국가인권위 배움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백혈병 환자들에 대한 보험 적용 확대와 치료제인 글리벡의 약가 인하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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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기자회견에서 "복지부가 지난 21일 글리벡 가격을 낮추고 백혈병 환자의 외래 진료비 중 본인 부담률을 현행 30~50%에서 20%로 낮추기로 결정했지만 글리벡 필요 환자의 70% 이상이 보험 적용을 못 받는 상황에서 이는 생색내기용"이라며 "복지부는 글리벡을 필요로 하는 백혈병, GIST 환자 전체로 보험 적용을 확대하고 여전히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인 글리벡 약가를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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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향후 글리벡 약가를 결정한 복지부 고시에 대해 집행정지소송을 제기하는 한편 관계 당국과 노바티스사,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참여하는 공개토론회를 열기로 하고 국가인권위에 중재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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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GIST 환자 20여명은 전날 오후 글리벡 약가 인하 등을 요구하며 인권위배움터에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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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24 16:2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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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백혈병환우회'와 '위장관기저종양(GIST) 환자모임' 소속 환자 20여명은 24일 오후 국가인권위 배움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백혈병 환자들에 대한 보험 적용 확대와 치료제인 글리벡의 약가 인하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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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기자회견에서 "복지부가 지난 21일 글리벡 가격을 낮추고 백혈병 환자의 외래 진료비 중 본인 부담률을 현행 30~50%에서 20%로 낮추기로 결정했지만 글리벡 필요 환자의 70% 이상이 보험 적용을 못 받는 상황에서 이는 생색내기용"이라며 "복지부는 글리벡을 필요로 하는 백혈병, GIST 환자 전체로 보험 적용을 확대하고 여전히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인 글리벡 약가를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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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향후 글리벡 약가를 결정한 복지부 고시에 대해 집행정지소송을 제기하는 한편 관계 당국과 노바티스사,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참여하는 공개토론회를 열기로 하고 국가인권위에 중재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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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GIST 환자 20여명은 전날 오후 글리벡 약가 인하 등을 요구하며 인권위배움터에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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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24 16:2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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