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 만에 님의 글에 또다시 답을 다네요..
아마..님의 글중에 제 가슴을 울리고 상처를 내는 글귀가 있는지라..
쉽게 님에게서 놓여나지가 않는군요...후후
이틀..아니...지금이 새벽2시이니...내일 이군요..
그분과 만남이 있는 날이....후후..
왜이리...간절한 맘으로 누군가의 사랑이
어떤이의 사랑받고자 하는 맘을 보듬어 주길
주술이라두 읊어 이뤄졌음 하는지...후훗..
님..
한 여자가 남자를 바라보고
한 남자가 여자를 바라보는 대상이
..님과 그녀였음 합니다..
>이번주 일요일 소개팅을 하는데...
>망설여지네요.
>머리때문에 하도 딱지 많이 맞아 봐서리...
>근데 여자가 크리스찬이라 하더군요.
>그래도 크리스찬이면 저를 불쌍히 여겨 사랑해 주지 않을까여?
>제가 아직 여자경험이 없어서리...
>좀 떨리네요.
>가발은 써지 않지만, 만약 가발이 있다손치더라도 써고 나가고 싶진 않거든요.
>올해 나이 31살인데 여자한번 사귀어 보지 못한 소위 말하는 천연기념물입니다.
>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