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프카 먹은지는 거의 한달정도 되어가는거 같습니다.
미녹은 4일전쯤 부터 바르기 시작했는데요...
프카만 먹었을때는 내 몸이 피곤하다 그런것은 잘 몰랐습니다.
어떤 분께서는 프카먹고 몸이 피곤하다 그런 말씀을 하셨었는데, 저는 그렇지 않은거 같아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오랫만에 집에서 쉴 여유가 생겨서, 동네 약국에서 5% 마이녹실을 구입해서, 바르고 있습니다.
위에서 말한데로 4일 된거 같은데,
미녹 바른지 첫날 부터 피곤함이 너무 심한거 같습니다.
피곤함이란...음...눈이 스르르 감기고, 온몸이 뻐근하고...그런 증상입니다.
미녹은 바르는것이라서 피로랑은 별로 관련이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제 느낌이 맞는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구,
미녹에 의한 쉐딩현상이 4주~6주, 아니면 6주~8주 정도에 일어난다고들 그러는데,
쉐딩이라는것이, 멀쩡한 머리까지 빠져버리는것은 물론 아니겠죠?
생명이 다한 솜털들이 빠지는거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쉐딩이 일어나는것은 휴지기의 모발이 성장기로 바뀌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이라는 글을 읽은거 같은데요....
그렇다면, 쉐딩이 일어나는 사람은 확실히 효과가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궁금해서요....
섹스나 자위행위가 탈모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까?
아무래도 호르몬에 영향을 받기때문에 어떤면에서는 있을거 같은데요...
(전에 관련 글이 있었던거 같은데, 죄송합니다....-.-;;)
혹시 섹스나 자위같은 정액을 뱉는(??) 것을 중지하고서,
탈모에 어떤 변화같은것을 경험하신 분들이 계신지 궁금하네요...
(아....너무 원색적 질문이라서 대답하실 분들이 계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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