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염색제라고 선전하는 헤라라는것도있는데 그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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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첨이자 마지막으로 탈색+염색을 해보려 합니다..
>>염색은 종종 했었는데 탈색+염색을 해서 밝은 색을 내려 하기는 첨입니다...
>>아마도 조금 더 시간이 흐르면 평생 못할것 같고...
>>또 숫이 적고 털이 가늘어 이마쪽에 머리털이 꼬불꼬불 거려서 마치 거시기 털 처럼 되는것도
>>싫고..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머리가 아주 밝으면 두피나 이마와 구분이 안가서 외려
>>숫이 더 많아 보이는 효과가 있잖아요.. 그거 노려보는건데
>>그래서 상당히 밝게(그렇다고 샛노란 스티브유 머리 색을 하려는건 아니고)해보려 합니다
>>1회 탈색(혹은 2회탈색) 후 염색(싼티나는 노란색 말고 붉은빛 갈색 말고 카키색 갈색으로..)을
>>집에서 혼자서 하려 하는데 경험이 없어서 불안하네요...
>>맘같아선 돈좀 주고라도 미용실에서 하고 싶지만.. ㅎㅎ 우리가 그러기엔 정말 큰 용기가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혼자서 하루종일 매달려 해보려 하는데
>>경험있으신 분들 노하우좀 부탁드립니다...
>>현재 머리털 길이는 보통 한 오센치 정도쯤 되고 머리숫 약간 적으며 이마 넓고 엠자 초기 입니다..
>>그럼 가열찬 답변 부탁해요..^^
>>
>전문가 입장에서 보면 좋지 않은 듯 합니다.
>탈색제의 성분인 암모니아와 과산화수소나트륨은 모발 속의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여
>모표피/모피질/모수질을 파괴하여 힘이 없고 윤기를 모두 파괴시키고
>두피(피부)에 미치는 영향은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나쁘게 영향을 미칩니다.
>피부에 다으면 산화하여 표피의 4번째 층에 존재하는 유극층-다시 말하면 극세포층의
>전모아기를 파괴시켜 모발이 성장 할 수 있는 부분이 더욱 작아지지요.
>차라리 헤어매니큐어를 하세요. 잘은 않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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