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머리 헤어라인은 스무살되며 많이올라갔지만
유지는 되길래 본연의 앞머리라인을 찾아가는거겠거니
그냥맘편하게 생각하자 하면서 지내오다
재수삼수 하며 스트레스 만땅으로받아 머리털이 빠지고
군전역후 몸을다쳐 만성통이되어 스트레스로
머리털이 얇아지기시작.. 앞머리라인은 올라갔엇지만
머리숱과 머리칼 굵기는 정상이었는데
최근 몸도아프고 여자친구랑 해어져 스트레스로
전두부쪽 머리칼이 많이얇아지고 중간에 끊어진 모발도
좀 보이며 숱도 많이 줄어 이젠 앞머리를 아무리 내려
고정시켜도 많이 비어보이며 틈이많이생기고 이마빡이
비쳐 보입니다
오년째 다니던 미용실 원장님이 탈모라고 약빨리먹어라고 하셧는데
이 머리가 이정도로 심하게 비어보이게된게 불과 세달밖에 안됐습니다
심하게 빠져요 최근들어서 스트레스가 가장 주요원인인듯한데
스트레스가 주 요인이더라도 프로페시아 복용하면 최소한 방어 가능할까요
유전탈모는 있엇지만 머리굵기가 이렇게 얇아지고
이렇게 숱이 적어진건 처음입니다 그것도 단기간에
미녹시딜은 일주일전부터 도포하고있는데
더늦기전에 프페 복용해야할까요 스트레스받는일이 많아
더좋아질거같진않은데 그냥 기다려야하나요
특히 전두부쪽이 심하게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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