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을 아셨다니 이제는 그러지 않으시겠지요?
솔직히 기타 다른 이유때문에 머리가 빠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론은 남성형 탈모,원형 탈모,지루성 피부염으로 인한 탈모 등이 있거든요.
기타 흡연에 의한,식생활에 의한,규칙적이지 못한 생활 습관으로 인한 탈모는 원래 탈모기가 조금
있었는데 그것이 조금 일찍 발현된 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분명 님께도 무슨 이유가 있을꺼예요.
샴푸나 드라이의 이유도 큰 이유가 되겠지만 머리에 비듬이 많다던지 집안에 탈모 가족력이 있다던
지 하는 이유가 있으실걸로 생각됩니다.
그에 맞게 치료를 하시면 되겠구요,혹시 전적으로 샴푸나 드라이로 빠진 머리라면은 100%납니다.
의사선생님께 여쭈어 보았는데,탈색등으로 빠진머리(탈모 가능성이 전혀 없는 분이 빠진 머리)
는 100%난다고 들었습니다.
제 친구 중에도 파마,염색,탈색을 줄기차게 해서 머리가 무지하게 가늘어졌던 친구가 있는데,머리
단정하게 하고 짧게 자르고 하고 다니니 다시 예전의 모습을 회복하더군요..ㅡㅡ
정말 부러웠습니다.
>샴푸를 번번히 잘 헹거주지 못해서 머리가 빠졌거나
>
>지나치게 모발에 가까이 드라이를 대서 사용해왔다거나(오랫동안..)
>
>이런 경우에 빠진머리는 치료가 가능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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