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정모를 2월 8일로 하는걸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번이 6번째 정모맞나.....
아무튼 토요일입니다. 오후 6시에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정모는 도득놈들님께서 추진하실 것이라서 자세한 사항은 도득놈들님과 상의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느덧 2003년도 한달이 지나 2월로 접어들었습니다.
희망찬 2003년을 그리던 지난02년 여름의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그래도 무엇인가 희망이란걸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요즘 토플공부한다고 하고 있는데 맘처럼 잘 되지 않는것이 사실입니다.
공부반 노는거 반 이러다 보니 진도는 안나가고.....
구정이 끝나면 바로 수강신청에 들어가야 합니다. 3개월이라는 방학이 이렇게 짧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한달 남았군요....
03년 여름에는 빛나지 않는 머리로 쓱한번 뒤로 머릴 재껴 주면서 멋진 스타일로 살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번 정모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ps. 오늘 뒷머리 봤는데 머리가 많이 빠지는듯 합니다. 탈모의 구도가 잡혀가는것 갔습니다.
뒷머리가 휑하게 빠지는 탈모라 갈것같군요. 오늘도 동생의 무궁무진한 머리숱을 보면서 부러운 눈빛으로 쳐다봤습니다.....
나보다 술,담배 안좋은건 더 많이 하는데 나만 멀리빠지는 이유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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