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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 너무 암담하고 슬프네요..

  • 8년 전

  • 1,307
16
어릴때부터 피부 염증이 심해 극심한 스트레스와
전학과 심신힐링을 위해 몇달간 호주로
로아규탄과 각종약으로 위와 간버려가면서 하여 흉외에 그나마 호전
나름 치료되어 기쁨도 잠시 20대에 접어드니 갑자기
M자탈모..학생때 몸에 털도 많아 원숭이다 원시인과 같은 별명에
놀림까지 받았는데 성인이 되서 호르몬변화인가.
안그래도 많은 털이 더 많아지고 가슴털 뿐만아니라 안나도
될 곳에도 이곳저곳에 털이..ㅠ 긍정적으로 개성이다 생각하고
해탈하며 살아봤지만 탈모 치료를 하기위해선 또
피부가 나빠진다 체모가 더 날 수 있다라는 말에
절망감이 왔습니다 아직 20대초반인 저에게 왜 이런 시련과 고통을..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없다니 한마리 토끼 잃은 고통을 모른다면
시도를 해봤겠지만 그 고통을 아는 저로썬 너무 큰 트라우마와
아픔이라 이도저도 못하네요..
자살이 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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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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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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