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구정때 다들 고생들 하셨죠?

  • 23년 전

  • 1,052
0
저희 집안이 약간 친척들이 많거든요.

근데 서글프게 하는건 그 많은 사람들 중에 대머리가 어떻게 한 분도 안 계시는지...

괜히 저만 돌연변이 갖고,왕따 갖고 그러네요...죄송스럽기도 하고(?)

그렇다고 머리숱 많으신 분들도 한 분도 안 계시더라구요.

다들 나이에 맞는 머리숱...

제 나이또래는 친척들 중에는 없어서 비교를 못 해봤습니다만,다들 내가 그 나이때에 부러워하는

머리숱들을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전체적으로는 우리집안이 머리숱이 좀 적은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진짜 만에하나 혹시나 하는 희망을 조금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저도 이렇게 어느정도까지만 머리숱이 없어지고 나중에는 그냥 이 상태로 남을 수도 있겠다..라는..

그런 확신만 있다면 세상 다시 태어난 기분으로 열심히 살텐데요...^^;

이번 추석에는 일있다고 그러고선 왠지 가기가 꺼려지네요.

예전에는 명절때 큰집에 가면 심심해서 가기가 싫었는데,요즘은 나이드신분들도 안 벗겨지신 머리가

젊은 놈이 벗겨졌다는 소리 들을까봐 괜히 가기꺼려지네요.

여러분들도 이번추석까지는 모두 득모하셔서 즐거운 마음으로 고향 방문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