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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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한 번씩 보시고 말씀주셔요!

  • 8년 전

  • 1,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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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부터 두발 검사가 심해서 머리를 그때 처음 밀었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이 탈모가 아니냐며 정수리가 비어보인다고 했었습니다. 설마 탈모일까싶어서 흘려듣고 군대를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정수리 쪽이 정말 남보다 비어보이더군요😅

그래서 위기감에 프페 카피약 모나드 정을 먹기 시작했고 어느덧 1년차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나아질 기미도 보이지 않고 오히려 심해진 것 같아요!

교직에 설 사람이라 남들 앞에 보이는게 중요한터라 24살이지만 벌써부터 고민을 하네요.

아보다트로 갈아탈 때일까요...?
어머니께서 저가 많이 걱정한탓에 모발이식을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첫번째 사진은 1년 전이고

다음은 최근 사진으로
두번째 사진은 가르마 갈라서 조명가까이
세번째 사진은 그냥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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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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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