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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 사실을 알게된 후 6년입니다

  • 8년 전

  • 1,130
13
21살에 친구가 '너 약간 M자형 탈모같아'라고 말한 후 부터
무척 신경쓰였습니다. 21살에 탈모라니...
어쩐지 왁스 스타일링할때 불편한점이 많았어요.
그 후 탈모샴푸를 구매해서 4년간 사용해봤는데
두피가 시원한 청량감만 있을뿐 나아지는건 못느꼈습니다.
26살이 되고 탈모샴푸는 계속 사용하면서 탈모전문 병원에 상담을 받으러 많이 다녔습니다.. 견적은 2천모 정도이며 프로페시아 복용을 필수적으로 해주어야한다네요..
탈모약 부작용때문에 많이 고민했지만 우선 복용을 시작했습니다.
약 복용후 빠지는양이 줄어드는것 같았지만 개선되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모발이식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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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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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