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저도 님과 비슷한 시기에 프카를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한동안 효과를 보다가 약1년전부터 탈모가 가속되서 지금은 님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겁니다...저랑 나이도 같군여.
참..님 프폐효과가 없다고 하셨는데, 그럼 복용중에도 계속 탈모수가 줄지 않으셨었나요?
제가 궁금한건 그전에 많이 빠지셔서 약복용으로 현상유지라도 하고 계시는건지 궁금해서요.
아님 약효과 못 보시고 계속 머리가 빠지신건지 궁금합니다.
답변 좀 부탁드려요. 저도 님에게 힘닻는곳까지 도와드릴께요..저도 이제 탈모라면 왼만큼
전문가가 다 될걸랑요.
>문득 생각해보니 프페 복용한지 3년이나 됐네요;;..그러니까 00년 프페가 국내 4월경부터 판매시작하자마자 들뜬 기분으루 한번에 1년치 약을 사들고 왔던 기억이나네요^^;;..군에있던 시절이라..인터넷을 접할수 없어서..탈모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상태였거든요..이 약만 먹으면 예전처럼 될수있다는
>생각뿐이었져..ㅜ.ㅜ..지금 생각해보면 고3때부터 탈모가 진행된 것 같은데..2개월가량 엄청난 비듬으루 고생한적이있었는데..머리두 엄청빠졌죠..전 대수록지않게 생각하구 비듬치료 샴푸정도만 사용하고 말았는데..정말 후회스럽네요..그때 조금만 관리를 잘했더라면 지금보단 조금 나았을텐데...ㅠ.ㅠ
>제 나이 27..저 같은 경우는 엠자보단.이마와 정수리 중간..그러니까 중간부분 특히 오른쪽이
>마니없어보였져..프페복용하구 나아진점....불행하게두 전무한 상태입니다..ㅠ.ㅠ
>최소한 3-6-9개월은 복용해야 효과를 볼수있다는 정보를 보면서 희망을 갖구 하루도 거르지
>않구 먹었건만..2년째 되던 해..이약만 믿구있을 수 없어서.. 이맘때내요..모발이식을 했죠
>큰기대는 않했지만..그래두 전보다는 많이 나아진 것 같아요..프페 3년이나 먹은게 후회스럽네요..
>차라리 프카를 먼저 알았더라면 남는 비용에 조금만 더하면 수술한번 더 받을 수 있었을텐데..ㅠ.ㅠ
>아직 2개월분 더 남았는데..다 먹으면 프카루 바꿔야겠네요
>에혀~~~~전 이세상에서 젤루듣기 싫은 소리가 "대머리" "대머리"라구 함부로 말하는 새끼들
> TV에서 대머리는 정력이 쌔네..그런 말하는 개새끼들 죽이고 싶어요..동지 여러분들 힘내자구요^^
>탈모 정복되는 그날까지~~~~여러분 너무 기죽지 마시구 당당하게 사라요^^...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쓴 긴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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