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만난 늙은 삼촌을 뵜는데 머리가 수북해졌더군요
2년전에 거의 벗겨졌었는데 이제는 거의 제 수준으로 머리가 난 거 같아요
흐미 이러다가 1년정도 지나서 제가 더 머릿수 없어 질수도있겠네요 흑흑
그 삼촌은 대략 나이는 50대 후반이고 저는 20대인데 ㅠ.ㅠ
그 삼촌께 어떻게 그렇게 했냐고 했냐고 물어봤습니다
별 거 아니더군요
일반적으로 머리를 감은 후에 얇은 소금을 물에 뭍혀 손바닥으로 살살 비빈후
그걸 머리에 마사지 하듯 3-4분 정도 하고 미지근한물로 씻은 후에 다시 차가운 물로 행군답니다
이것만은 정말 간단하죠??
근데 그 삼촌은 이것만 2년 넘게 했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전부터 식초와 물과 소금을 적당한 비율로 섞어서 쓰신분들이 효과를 봤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주위에 가까운 친척이 이와 비슷한 걸로 효과를 봤다고 하니 새삼스리 신기하여
글 올려봤습니다
저도 이제부터 저걸로 한번 시작해 봐야겠네요
흐미 근데 삼촌같이 저렇게 꾸준히 할 수있을까 모르겠네요
다들 득모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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