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그래도 그 새끼는 아니져...^^;
저도 20살때는 그 정도였는데,지금은 좀 심각해졌거든요.(23살)
일단 경과를 더 두고봐야겠네요...
>어릴적부터 머릿수는 남들보단 많지안았습니다.하지만
>남들보다 머리결이 유난히 조았고 결도 얇았습니다.(생머리 햇빛에 비치면 반짝)
>이마는 원래 약간은 넓었고요.제 기억으론 어릴적엔 이마가 M자가 아니라
>1자였던거 같은데.. 20살이 된지금 약간 M자가 된거같아요..
>그리고 오른쪽머리부분이 숫이 많이 빠졌습니다 .
> 18살때 머리가 빠지는걸 처음 느끼곤 하루하루가 지옥같았습니다.학교엔 나가기가
>싫었고...우연히 이런 사이트가 있다는걸 알고 글을쓰고있습니다.
>전 나이가 어린데 저처럼 머리빠지는 일이 있다는건 몰랐습니다.제 친구들은
>염색.탈색.각종코팅 젤.무스.왁스 등을 바르면서 멋도 내고 .....저도 이런것들
>하고싶습니다.
>처음 한1달?정도에는 머리만 감으면 한 50에서 100개는 빠지는거 같았고요..
>요즘은 20개 정도 빠지나.. 잘 안보입니다. 그리고 왼쪽은 숫이 남들볼때 적당하고
>오른쪽머리는 숫이 좀 적습니다.머리를 좀 길르면 눈에 띄지는 안구요..
>
>고수님들.. 제가 쓴글을 읽어보시면 어떻습니까? 탈모맞나요? 머리카락만 기르면
>정상인 같은데.. 오른쪽으로 가름마만 안타면 괜차은데.. 처음에 머리빠진거 이젠
>다시는 나지안는건가요? 머리 이식수술이라도 해야하나요... 어릴적엔 머릴기르고
>바람불면 저의 세상이었는데.. 생머리에 찰랑찰랑한.. 그리고 윤기... 요즘엔
>바람불면 오른쪽 빈머리가 보일까봐 두렵습니다..친구들은 아무렇지안다고만하고..
>제 고민을 어느 누구하나 진심으로 걱정해가며 들어주질 안습니다 ㅜ.ㅜ
>전 앞으로 대머리가 될까요? 2년넘게 빠졌지만...남들하고 크게 다르지는안아요..
>참고로 저의아버진 올해 50살이신데 저보다 머릿수 많은거같아요 할아버지도 대머리아니구요;;
>근데 작은아빠가 4분계시는데 딱한명이 대머리에요 ㅡㅡ;; 그새끼땜에 불안한데 아 제길
>제 미래는 어떻게 돼는걸까요.. 대머리가 될런지;; 제발 답변좀 달아주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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