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글은 탈모에 대한 글이 아닙니다...
대학문제 때문에 .....
죄송합니다....
대다모님들은 왠지 믿음이 가서..
혼자서는 어려워서.. 어떻게 할지 몰라서...
다른 내용 올린거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꾸벅...)
저는 탈모가 진행 되고 있는 한 학생 입니다..
수능은 이번에 봤구요.. 남자 입니다..
대다모를 우연히 알게 되어서 몇달동안 들어와 보고 있는데요..
여기 계신 분들은 다 친절하시고 자기 일 처럼 신중하게 생각해서 답글 올려주시는것 같아요..
그래서 탈모에 대한 글이 아닌 사적인 고민을...
우리들의 이야기라는 제목을 말도 안되는 핑계삼아서..
대다모 고수님들께 좀 상담좀 받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가 엄청 많이 좋아하는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숱도 없는 저를 생각하고 좋아해주는 여자 입니다..
그래서 항상 고맙구요.. 항상 도움주고 싶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대학....
저는 대학이 정해졌지만 여자 친구는 아닙니다..
대학교는 4년제 사학과를 지원 했고.. 그리고 전문대 간호학과를 지원 했습니다..
지금은 다 합격가능 이구요...
그런데 둘중 어디로 가야할지 정말 모르겠다고 합니다..
저한테 고민을 물어 봐도 저도 어떤게 좋은 방향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학과는 역사 선생님이라는 꿈에 도전 할수 있고 재미있는 대학생활을 할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그 대학이 그리 좋은 대학이라고 평가되지 않는 대학이라서 과 분위기가 안 좋아 그 꿈을 이룰수 있는지가 미지수 입니다..
그리고 간호학과는 취업율 100%라는 장점이 있는 반면..
여자들이 거의 다기 때문에 대학생활이 조금 지루 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가장 자유로울 20대에 말이죠..
남자친구인 저는 정말 어렵습니다..
여자친구가 많이 힘들어 하고 있지만..
아직 취업이라는 벽이 실감이 안나서 인지 쉽게 판단 할수가 없네요..
하고 싶은 사학을 할 것인가.. 아님 취업을 위해 간호학을 할것인가...
여자는 취업걱정을 조금 해도 된다는 말도 저로썬 실감도 안나고..
많은 분들의 답글 기다리겠습니다.. 특히 여자분들....
정말 마지막으로 대다모 고수님들께 해결책을 구하는 것입니다..
대다모에 관계없는 내용을 올려서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답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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