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어설프게 인사드립니다ㅡㅡㅋ
다름이 아니라 담배때문에..
백해무익의 담배........
끊는다고 끊는다고 하면서 이 한 값만..이 한값만 다 피고 그만 하자.....
그런 생각으로 살아온게 벌써 반년이 지났네요, 지난 여름때부터 그랬으니
그러고 보니 시간이 참 빨리 간단 생각이.......
휴~
혹시 담배 끈으신분 있으시면,, 좋은 방법이나 비법같은거 잇으면 좀 가르쳐주세요..
아직 탈모의 본격적인 영향이나 기미가 보이는건 아니지만..
탈모예방과 키를 크기 위해서..사실 86년생입니다만..
공부를 하기 위해서.. 여러가지면에서 끈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대네요..
진짜 모하니면 도란 맘으로 죽을힘 다해 금연을 시도한적은 없지만 맘이 쉽게 쉽게 약해지는 바람에
이거 다 피면 그만 하자 하고 다핀담에..한가치만 더 피고 그만 하잔 맘에 담배 한값사고.... 한가피
핀후엔.....아...이 한값만 다피고 그만 피자......그리곤 다시 한값을 사서 한가치만 더피고 그만
피자.....라는 반복을 반년째 하고 있습니다..
이젠 좀 답답하네요;;
그게 잘 안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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