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여...인터넷 검색하다가 이곳을 알게 되었는데요....
다름이 아니라 제 남자친구가 탈모인데요....
요즘들어 부쩍 머리빠진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고, 머리얘기만 하면 속상해해서...
여기있는 고수님들께 좀 의견좀 듣고자 글을 올려요...^ ^
제 남자친구 나이는 25세구요...
머리숫은 원래 없는 편이구요...2년전부터 조금씩 머리까지 빠지기 시작했어여...
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공부를 하고 있구여,,,그렇다고 학생이라 공부를 중단할 수도 없는 상태에요...
제가 봐도 처음만났을때보다 많이 머리카락이 얇아졌구요...딴데는 괜찮은데 옆머리가 많이 빠졌어요...요즘은 전체적으로빠진다고도 하구요....또 유전적인 요인두 있는거 같다구하구여...
사이트를 쭉 둘러보니깐 약을 먹는 방법도 있고 자연요법도 있던데여...
약값도 꽤되던데, 저희 둘다 학생인지라 여러 시행착오를 겪을만한 돈도 없기에, 가장 확실한 방법을 찾아가고 싶거든요....
그래서 고수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
TV홈쇼핑에서 난다모다 모발력이다 스칼라707(?)이다 하는 탈모 방지제를 사줘야하는지....
병원에 가서 약먹으면서 본격적인 치료를 받게해야하는지...
두유를 매일 집에 들이라고 해야하는지....
샴푸를 산성샴푸로 바꾸라고 해야하는지....
고수님들....가장 획실한 방법 좀 가르쳐 주세여~~*
그리구여..어디서 프로페시아란 약을 먹으면 머리가 너무 가렵다라는 말을 들었는데....일상생활에 지장을 줄만큼인가요?....
그리구여...검은콩 검은깨 자연선식이 정말 효과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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