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머리숱이 별로 없고 대머리 초기 증상을 보이는 24살 한참젊은 대학생입니다..
저도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여자친구랑도 헤어졌고 복학도 해야하는데 머리땜시..
근데 너무 걱정 하진 마세요~ 우리가 팔이나 다리가 없는것도 아니고 그깟 머리숱이 점
없다는건데 죽기야 하겠습니까? 글구 왜모 보고 오는 여자는 않사귀는게 더 날꺼구요
님도 여자 너무 외모 보고 사귈려고 하시지 마시구요.. 열시미 자기일 해서 성공하세요
그래야지 님자신도 당당한 일이며 집안도 일으켜 세우는 길이겠죠..
대다모인들이여 자기 자신을 사랑하세요~~!
제 글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프페 5개월째 복용중인 엠자로 머리빠지는 대학생입니다...
>제가 오늘 알바를 끝내고,,평소처럼 거울보면서..머리 몇번 쓸어내리니깐..머리카락들이 방바닥에 우수수 떨어지더라구여.. 갑자기 그걸보구 오기가 생겨서 그자리에 털썩 주저앉고 머리를 막 털기 시작했습니다..-_-한 30초정도 털었나..50여개가 빠지더군여,, 더이상은 무서워서 못털었구여,,,
>프페는 여시 앞머리엔 효과가 없는것인지..갈수록 올라가는,,앞머리 라인과..엄청나게 빠져대는
>머리카락들..머리는 가려워 미치겠구여...참나,,,갈수록 태산이라구 해야되나..
>아버지께서 사기를 당하셔서,,지금..당장 집 팔구 이사갈 위기에 놓였습니다..
>나름대로 화목하구 행복한 가정이었는데..집구석도 아주 말이 아니구,,,이놈의 탈모는 멈출줄을 모르구...인제 나이는 21살....앞길 창창한..놀나이에..이런 고통이 ...
>쩝..힘들군여.~~후.......................
>여러분 저에게 위로의 한마디..^^부탁드릴께여~~ 대머리에 희방적인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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