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학기때 정말 학교 다니기가 무서웠는데.
요즘 하루하루 좋아지는 모습보니까........기분이 넘 좋네여
몇달전만해도 정말 모든의욕이 상실되더라고여 ..
공부는 전혀 손에 들어오지도 않고,
졸업하고 대기업에 취직이나 할 수 있을까(외모또한 요즘에 중요한 시대이다 보니)
낙담만 하게 되더라고여......
11월말부터.......프페 복용하고부터 머리가 털어도 많이 빠져서 고생을 좀 했는데
1월달에 트리코민샴푸 쓰면서 상태가 많이 좋아졌네여.....
얼마전부터 트리코민 스프레이도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좋은거 같네여
(전 참고로 엠자탈모)
규칙적인 생활은 물론 하고 있네여(12시이전에는 항상자서 7-8시사이에 일어납니다)
라면먹어본지가 정말 오래된거 같네여(인스턴트 음식은 않먹습니다)
아로마테라피를 하고 있거든여 (이거하고부터 몸의 가벼움을 느껴서 너무 좋은거 같아여
전 참고로 수술을 한적이 있어서(전신마취) 항상 몸이 무겁고 좋지 않았거든여)
이제는 여기도 잘 오지 않게 되네여......사람이 간사한건 맞는거 같아여..
처음에는 지푸라기도 잡는 심정으로 여기의 글들을 읽으면서 정보를 많이 얻었는데
탈모에 대한 정보는 나름대로 다 알게 되고, 상태또한 좋아져서 사이트에 접속을 않하게 되네여
이제는 모자 쓰는일도 없을거 같네여..........공부하러 가야겠네여
취직할려면 공부를 해야될거 같아여
여러분들도 득모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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