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3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4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7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8등 회원등급 풍성갓
  • 9등 회원등급 K5041587622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Fuck탈모] 약만 먹어서 호전되길 빌어봅니다.

  • 8년 전

  • 1,110
6
안녕하세요. 저는 22살이구요...
고등학생때부터 탈모가 와서 그냥저냥 있다가 이번년도 1월부터 프로페시아만 처음 시작했습니다. 이제 곧 5개월차 됩니다.

고등학생 때 방** 의원 가서 미녹시딜과 어성초, 육류 대신 콩고기 먹으라는 조언을 받고 잠깐 실행에 옮겼습니다. 근데 지속적으로 병원에서 상담받을 때 여러 이질감들이 느껴져 그냥 에라 모르겠다 쌩까고 지내다가 군대 제대 후 정말 안되겠다 싶어 프로페시아를 처방받아서 먹게 되었네요. 일단 모두들 아시다시피 2-3개월 때 쉐딩이란 걸 맞게 되는데 많이 빠져도 약발 잘 듣는거다 생각하고 넘겼던 기억이..ㅋㅋ

요즘들어서는 모발이 점점 연모화 되가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여기서 질문 드릴 건 연모화를 느꼈던 분들이 계셨는지 계셨다면 호전됐는지 궁금하네요..
어쩌면 매일 하는 샴푸와도 연관이 있을까요?
프로페시아를 먹음과 동시에 샴푸도 바꿨습니다.
아실지 모르겠지만 샴푸는 아*론 오가닉 비오틴 샴푸 (파란색 통), 그리고 샴푸 후 항상 트리트먼트처럼 하는 헤어팩은 딕슨 허*란팩을 사용하다가 이번에 샴푸만 더마클라센 샴푸로 갈아탔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습니다. 하소연 할 곳도 없어서인지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저와 같은 경험을 해보셨던 분들의 조언과 지혜 부탁드립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6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