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프로씨의 말은 틀린말이 아니지요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프로씨는 정신연령이 아주 낮거나
아니면 사람이 이런 의도로 글을 올렸는데 저렇게 받아들이는 약간 들 떨어진 사람이라는 얘기죠
사람이 옳은 얘기만 할수는 없죠
이지선씨의 홈페이지는 두어번 들어가 보았지만 그 사람이 불쌍하다거나 가련하다거나 아 결혼 못하겠구나, 등등 이런 생각을 할 수가 있을까요
자기에게 닥친 불행을 밝은 미소로 헤쳐가는 사람에게 ...
만약 당신이 진정한 탈모인이라면 그 것으로 진정 괴로워해본사람이라면
당신이 열심히 치료하고 있는데 아 너는 머리 안 나겠다, 여자 만나기 힘들겠는데, 얼굴 못생기 성질 더러운 여자라도 그냥 참고 사귀어 라는 냉엄한 진실을 당신에게 내가 면전에서 한다면 ,,
틀린 이야기 인가요,
내가 결혼전에 선을 보면서 수차례 딱지를 맞아본 장본인이기때문에 거의 사실일 겁니다.
자 그럼 당신 기분이 유쾌할까요
자, 화상이라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지, 수술을 하고나서의 그 치열한 고통과 밤낮으로 싸우면서도 밝은 미소를 지닌 사람에게 당신이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잘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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