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프로페시아를 복용한지도 벌써 9개월차가 됬습니다. 우웡... 먹으면서 대다모 가입했는데 그만큼 또 지나버렸군용... 군입대 전이 7개월차였는데 약 6개월차 쯤에 약효가 가장 잘 받았습니다. 머리도 잘 안빠지고 기장도 어느 정도 있을때 나쁘지 않다는 느낌이 들었죠. 근데 그 이후 군입대 하기전까지 슬슬 조금씩 빠진다는 느낌(느낌상일수도 있습니다. 원래 빠지는 양일 수도 있으니까요)이 들어서 의아했는데 군입대한다고 삭발을 했더니 제 전글 처럼 워우.... 뭔 전두부가 휑~~ 하네요... 아직 20초인데 ㅠㅠㅠㅠㅠㅠ.... 프페가 약효가 확실히 있었던건 같은데 왜 다시 아니게 된것 같은 느낌이 들까요..; 기장의 차이여서 그럴까요?ㅜ.ㅜ 그래서 군생활하는 동안에도 확실히 거울 같은거 보면 두피가 많이 보이네요... 어후... 이번에 잠시 사회에 나와서 다른 회원님이 말씀한데로 아보를 처방받아볼까해서 의사쌤께 말씀드려도 쌤께서는 1년은 최소 먹어보고 바꾸라고 다음에 바꾸라며 프페를 주시네요 ㅜㅜㅜ... 일단은 1년이상 복용해 보는것이 좋을까요? 그리고 1년차 넘어가면서 어느정도의 개선이 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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