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Fuck탈모] 늦었지만 인정하려 왔습니다;

  • 8년 전

  • 918
9
탈모가 아니고 스트레스로 머리가 좀 자주 빠지는 거 같다며 애써 합리화 했지만

머리를 감을때나 방에 평소보다 많이 빠지는 힘없는 머리카락 갯수등을 보면서 더이상 부정할 수 없네요

미용실 갈때마다 엠자가 커져가는 걸 보며 방치했던 제 자신이 후회스러워요 (완연한 엠자가 생겼네요;)

이제라도 개선하고자 약 복용을 시작하려 합니다

약 복용 후 일기장등도 올리고 해서 회원분들과 정보공유도 하고 그럴게요;

수개월을 미뤘지만 더 늦기전에 시작하려합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9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