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는 원래 8~9cm로 어렸을때부터 넓었습니다
문제는 좌우로.... m자로 점점 파이고 있습니다
탈모 커뮤니티니 어느정도 상상이 가실거라 생각합니다
혹시나 누가 알아볼까봐 사진도 못 올리겠네요
어렸을때부터 똑같은 헤어스타일이고 신체특정부위를 보면 티가 날까봐 너무 겁이나고 창피해서요....
아이디도 닉네임도 평소에 안쓰는걸로 가입했습니다
주변사람들이 제가 탈모인걸 이미 알고 있을지 모르지만 최대한 숨기고 싶어서요...
여기에 가입한지 예전이지만 글을 쓰게된 이유는
m자 탈모지만 윗머리를 길러서 어떻게든 가렸지만 요즘 너무 함들어서 미용사가 잘못 짤랐나? 싶어서 몇번 미용실을 바꾸면서 알게된 사실이 정수리도... 네.. 바로 윗머리부분도 탈모가 와서 숱이 부족해서 가리기 힘들어진겁니다
더이상 지체되면 자존감이 너무 죽어버릴거같아서 급하게 여기에 글을 남겨요
서론이 길어서 죄송하네요 우울해서 글이라도 안 쓰면 정말 힘들어서 주저리주저리 글을 씁니다
1. 지금 당장 제가 할 수 있는거나 지켜야할게 머가있을까요?
2. 병원? 구체적으로 어떤 병원에가서 약만 처방받아야 할까요? 제가 팔랑귀라 탈모에 좋다고하면 쓸때없는 지출을 하게될거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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