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의 대다수가 화장할 때 속눈썹을 붙히죠.
거의 누구나가 그 속눈썹 가짜라는거 압니다.
그러나, 그것 가지고 트집잡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가발은 왜 다를까요.
사회전반에 걸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저도 아직까지는 가발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발에 관한 자세한 사항도 모릅니다.
>하지만 대다모 안에는 가발을 착용하고 있는 많은 동지들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덕화가 쓰고 있는 가발
>정말 티가 전혀 나지 않습니다.
>가까이 잡흰 장면 보면 밀도가 떨어지는 것 같지만
>그정도면 그 나이대에 비해 훨씬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알고 있는 가발에 관한 정보는 조금 다릅니다.
>가발 밀도 면에서는 모발이식보다 월등하지요
>하지만 차후 관리면에서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모발이식을 한다면
>수술 후 프페복용, 자연 요법, 기타 머리에 좋다는 제반사항들만 하면 되지만
>가발은 또 다르죠
>평생 한번도 가발을 안벗을 수는 없죠
>그렇습니다.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가발을 벗어서 두피관리 뿐아니라 가발관리도 해야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막말로 1달동안 한번도 머리 안감을 겁니까
>그렇다면 가발을 쓴체로 머리감을 겁니까?
>그럴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1년에 한번정도는 가발을 교체관리해야 하구요
>또 가발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적게는 몇십만원때서 몇백만원때까지 있습니다.
>이덕화, 설운도 등 한때 인기 정상을 달려던 탈모인들은 본인들이 소유하고 있는 돈도
>많거니와 가발제조 업체에서 홍보차 가발을 지급해준다고 합니다.
>협찬받는다는 말이 맞지요
>대표적인 예로 이덕화의 하이모죠
>그리고 이덕화가 쓰고있는 정교한 가발을 방송용(단 회 사용용)인 가발은 백만원대하는 고가입니다.
>가발이 백만원대라하니까 놀라우시죠
>이덕화 가발을 착용하고도 올빽이라고 해야하나 머리를 새우는 것이 가능하지만
>설운도 가발은 그렇지 못합니다.
>언제 설운도가 올빽하는거 보셨습니까.
>실제로 대학교수님 가발을 착용하고 계십니다.
>처음 뵈었을때 교수님이 가발을 착용하고 계신다는 것을 몰라지요
>하지만 1년정도 생활해 보니 금방 알수 있었답니다.
>일주일에 3시간밖에 안보는데 말이죠
>더욱 놀라운것은 탈모인 저다도 정상인인 주의 사람들이 더 빨리 알아봤다는 겁니다.
>가발에 관한 이견들이 많습니다.
>"모발이식을 하는니 차라리 가발을 쓰겠다"
>"가발은 최후의 보루로 남겨두겠다" 등등
>이상 가발에 관한 짧은 생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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