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자신감이 없으면 정말 세상의 바보가 된것같은 느낌이죠,.
정말로 중요합니다...머리카락이 설령 많이 빠졌어도 "씨발...까짓꺼..."라는 발상이 필요합니다.
자신감 죽으면 아무것도 않됩니다. 심해지면 인생의 패배로 이어지는 지름길이라고 할수있죠...
정말 무서운것입니다. 아무런 의욕도 없는, 삶에대한 욕심도 없는, 희망이 없는.....ㅠ.ㅠ
저도 한때 자신감이 완전히 바닥 날떄가 있었습니다. 그땐 정말 한심하기 짝이없는 놈이었죠.
그시절은 상상도 하기 싫군요....끔찍했던 시절이었습니다...
새로운 발상이 필요합니다. 제 경우는 자기최면요법을 썼지요.
>먼저 머리가 회복되신다는 것에 축하드립니다.
>님글을 읽다보니
>"행복함의 기준은 자신이 말들억는것이 아니라 자심감이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더 솔직히 머리카락이 만들어 가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제가 남들보다 잘생긴건 아닙니다. 중하위죠
>그렇지만 탈모전에는 그런 얼굴로라도 맘에 드는 여자가 있으면 말걸고
>데이트 신청하고 그랬습니다. 한마디로 찝쩍거리고 작업들어가고 그랬단 말이죠
>정말 내 얼굴 생각 않고 얼굴에 철판깔고 그랬습니다.
>그만큼 자신감이 있었단 말이죠, 머리카락이 있었단 말이죠
>그렇게해서 그 여자들은 모두 다 사귄것은 아닙니다만
>그렇게 해서 알고 지내는 사람들이 많아 졌습니다.
>대인관계가 넓혀졌죠
>하지만 탈모 후에는 그렇지 못했죠
>언제나 모자를 눌러쓰고 다니고
>행여나 아는 사람들 만날까 긴장하고
>혹시나 만나면 눈도 재대로 못마추치고 대충 인사하면서 얼른 자를 피해버리고
>자연히 사람들도 떠나더군요
>누군가 제에게 자신감에 대해 정의를 내리라고 하면
>전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자신감이란 곧 정상인이다.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