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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인들이면 보시죠...

  • 23년 전

  • 1,732
0
요즘들어 좆같다는 생각 많이 합니다.
내 나이가 이제 26......
탈모로 프로페시아 복용한것이 벌써 8달정도가 되어갑니다.
호전될 기미는 별로 보이지는 않고 그러나 현상태유지는 어느정도 되는거 같군요
세상이 좆같아도 이렇게 좆같습니까?
평소 평상심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탈모싸이트 들어와서 글 한번 안쓰던 저지만
오늘 기분상 제 푸념 한번 해 보겠습니다.

도대체 그 의사 시X놈들은 뭐 하는겁니까?
그 개X놈들 뭐하는겁니까?
에이즈도 정복하기 직전이고 암도 초기증상이면 치유가 가능하다고 하던데
이런 니미 좆같은 탈모하나 정복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개새들
허구헌날 하는 이야기는 좆또 많아가지고
모낭복제가 어떠느니 유전자 치료법이 어째느니
니미 두타하나 탈모제로 못만들면서 지랄을 한다 이 개새들아
도대체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데?
10년이내에 획기적인 탈모치료법이 나온다고 하던데
이것도 뻥이니?

마음이 이렇게 답답해가지고 어찌 삽니까....그려...........
좆같은 세상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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