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국영수
  • 2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3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4등 회원등급 hsw8688
  • 5등 회원등급 기다림m
  • 6등 회원등급 Awwxcfrf
  • 7등 회원등급 마스토르
  • 8등 회원등급 fkwjmqke
  • 9등 회원등급 K4969242801
  • 10등 회원등급 남자는머리빨77

[re] 질문드립니다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 23년 전

  • 928
0
일단 효용성 면에서는 미국 FDA승인을 받은 프로페시아나 미녹시딜을 써보시는게 좋을 듯 싶은데

요...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신다면 프로페시아 대신에 프로스카를 드셔도 되구요.(4~5등분해서 드셔야함)

생식(가격이 만만치 않음),검은깨,하수오(머리를 검게 한다고 해서 이름이 하수오라네요),콩등을 의

식적으로 많이 드시구요,녹차 많이 드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머리에 비듬이 많으시다면 샴푸도 바

꿔보셔도 되구요.

저는 요즘 사정이 안 좋아지고 신경쓸 곳도 많고 돈 나갈 곳도 많아서 그동안 해오던 치료 게을러 하

거나 거의 안 하고 있는데,저정도만 하셔도 자신의 머리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투자 많이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리고 치료하실 때 머리가 분명히 날꺼다 생각하지 마시고,일단 이 머리를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지금 머리가 35정도까지만 유지된다면 그 나이에는 모발이식으로 한 번에 업그레이드 한다는 마음

가짐으로 치료를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치료할 때는 그런 마음가짐이었거든요...^^;

꼭 좋은 성과 있으셨으면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4된 평범한 직딩입니다.
>
>다만 고민이 있다면 머리카락이 점점 얇아지고 머리가 M자가 된다는거죠..
>초등학교때는 머리가 생머리였는데...
>중학교 때부터 머리가 꼬이더니..반곱슬이 됐네요..
>이마가 원래 넓은 편이라 그리 고민은 안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M자가 너무 뚜렷이 나타나네요..
>머리가 짧은 편도 아니고 보통인 편인데요..
>앞머리를 내리고 다니는편인데...앞머리가 숱이 별로 없다보니
>헤어스타일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지금 타지에서 혼자 직장을 다니는형편이라서요...
>가격 저렴하고 괜찮은 효능 보이는것에 대하여 조언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
>헬스를 다음주부터 다니기로 했는데..(몸이 허약해져서..ㅡ.ㅡ;;)
>첨에는...난다모라는거 사려고 했는데...(사람들이 별루라는.말을??^^)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좋은 약 알려주세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