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탈모완치제는 이미 오래전에 나왔다고 합니다.
근데 왜 그런 시중에 판매하지 않느냐?
일단 짭짭하거든요
암이나 에이즈 탈모는 예전부터 있었는데
암과 에이즈 치료제는 나왔네 어쨌네 하는데
유독 탈모 치료제 만은 "10년 더 기달려 봐라 ~ , 획기적인 탈모완치제 곧 나온다"
하는 이유는
암같은 경우는 평소에 본인 건강 관리만 잘하면 안걸릴 확률이 많거든요
암도 유전적인 영향이 있다고 하지만 본인이 철저한 건강관리만 하면 안걸린다고 합니다.
에이즈 같은 경우는 막말로 에이즈 걸린놈 "혼자 죽이 외로워~ 놀아줘~ 놀아줘~ 하고 다니면서
전파 시키면 좆되는거 아닙니까
의사 지기들이 걸릴지도 모르고 그래서 하루빨리 완치제를 만들려고 지랄하는것인데...
불쌍한 탈모인들이 "나 혼자 탈모되기 쪽팔려~ 쪽팔려~ 하면서 "
"너도 탈모나 되라" 하면서 자기 대가리 갖다 문던다고 탈모가 옮겨지는게 아나잖습니까
그래서 그놈들이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이게 돈이 될것같아
이 씨발놈들이 10년만 더 기다려라~ 어쩌라 하는 겁니다.
인간복제 해가면서 인권갖고 장난치는 이 씨발놈들이 탈모인들을 기만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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