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이후 17년10월부터 머리를기르려 해도
앞머리가 자라는게 너무느리고 머리가 빠지는거는
생각해보니
그당시에 못느꼇지만 이떄부터 이미 빠지고있었다 생각이드네요
알바하면서 머리를자르지도않았는데 머리자르셨네요 하는사람이
두세명정도 있었던걸로 봐서..
어쩃든 근 육개월을 머리를
길러본결과 이번 사월달쯤
꽤 길어졌지만 옛날에는 그냥 내리고다니면
바람이 불지않으면 비어보이지않았는데
빗질해도 계속 비어보이는상황이왔고 (아마 윗머리만 자라서
덮어주기만하고 앞머리가 채워주지 못하게되서 그런듯하네요)
결국 안되겠다싶어서 한달 전 피부과에가서 진단을받았습니다
정확하게 여러가지 못물어보고왔으나 사진을찍어주시면서
얇은 머리카락이 이런식으로 듬성듬성
나면은 진행되고있는거라고
하시더군요
피부과 성생님께서는 프로페시아 카피약인 마이페시아로
약을 끊어주셨구(이떄는 엠자에는 효과없는줄을 몰랐습니다)
현재 한달지났는데 아무변화없다고 느껴지는 상태입니다
여전히 앞머리는 겁나게 안자라고 머리감을때마다 한 30가닥 긴머리작은머리합쳐서
뽑히는거같네요
그런데 이제 약겟수가 끝나가서 다시한번 방문할때가됬는데
정보를 좀 찾아보니 프로페시아약은 엠자에는 효과를보지못한다고
아보다트 라는약을 먹고 마녹시딜이라는약을 발라야한다고
많이 본거같습니다 그래서 선생님한테 이두개약을 부탁드릴건데
아직 그래도 개인적인생각으로는
초기라고생각하는데 이두개약들로
1년정도를 바라본다면 효과를 볼수있을까요.
프로페시아는 저는 먹으면 안되는게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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