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7888997

자전거타고 여행갔다왔습니다.

  • 23년 전

  • 937
0
얼마전에 게시판에 MTB타시는분있냐구 물었는데....
아무도 없더군요..
MTB가 워낙에 나이좀 있으신분들이 많이 타서 그런지 몰라도....
제나이는 20대초반입니다..
어쨌든..전 지긋한 탈모고민속의 일상생활이 고통스러워서..
짧게 2박3일로 자전거를 타고 바다를 보러갔다왔습니다.
물론 프페도 챙겨서..ㅜㅜ
2박3일동안은..마음대로 고기도먹고 라면도 먹고..술도먹고..
자전거를타고 어디든지 달렸습니다.
정말이지 자전거를 타고 내리막길을 쏠때는 날아갈거 같은기분..^^
시속85킬로까지 나오더군요..ㅡㅡ;;(넘어지면.."와장창!!")
하루에 대충 100킬로정도만 탔지요..
방금전 집에 도착했습니다.
2박3일동안 친구들과함께할땐 몰랐는데..
집에 돌아오니..다시 우울해지기 시작하는군요..
친구들이 같이 고생했으니깐 저녁에 같이 고기나 먹자는데....
머리빠질까봐..망설여지는 내자신이 정말이지....너무 초라하게 느껴지는군요..
프페야 효과좀 나타나라.....제발...ㅜㅜ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