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때문에 다른사람하고 우리들은 많이 다름니다 그렇다고 집에서 걱정만한다고 해결되는것은없습니다 제발 자신감을 다덜 갖으세요 저도 미치겠지만 우리를 이해해주는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예전보다 그러려니 하고 사니까 맘이편하구요 스트레스에서 조금은 벗어난듯한느낌이라거나 할까영 긍정적 사고필요합니다 외모때문에 취직못하고 여자친구 잃고 .....너무 비참하단 생각들지안나???????? 저는 프페 한1년먹다가 효과를 보지못하고 비싸니까 끊었다가 다시1년만에 프카복용을 시작했습니다 확실히 성욕이감퇴함을느꼈지만 희망적으로 생각하고 자신감을 갖도록 노력중입니다 효과없다는 생각을 버리고 조금이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살고 있습니다 제발 자기자신을 비하하지말고 비관적인 생각을버리세요 쉽지는 않다는것 잘압니다 저도 탈모때문에 여자를 포기한적이있구요 취직걱정무지했구요....결국엔 남는거 하나없더라구요 탈모가 죄입니까 탈모자들의 심정을 모르고 비웃는 사람들은 분명히 자기자신의 결점이 들어나기전에 남의 결점으로 선수치는거죠 우리는 외모는 좀 그렇지만 건강한 몸이 있습니다 다른사람은 겉으로멀쩡해 보여도 속은다썩은 폐인들이 즐비하죠 그리고 여자들 ... 가슴은고속도로껌딱지라 고민하고 거시기털없어서 민망해하고 말이 나왔으니까 한마디 하죠 신문에서 본건데요 여자들이 음모가 없어서 수술받는이유중에 1위가 남자들이 거부감을 느낄까봐그렇다고 하네요 겉으로는 여자들도 컴플렉스덩어리입니다 다시한번 제발 우리모두 자신감을 갖자구요 탈모자가 1등신랑감이 되는그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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