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더 부실해 보이네여...내 머리가.....
아침에 올만에 수영장갔다왔더니 왠지 휑한느낌 ㅠ.ㅠ 내 머리가 다 어딨너?
왠지 부실한건지 수영장물이나 수모가 영향을 미쳤는지는 몰라여
아님 그냥 머리가 축축한 상태로 오래있어서 그런지도....
오늘따라 머리가 왜그리 신경이 쓰이는지 이젠 젤도 못발라여 그럼 진짜 다 들여다 보이거든여
아침에 티비를 보니까 배우들 머리만 보이더라구여
와! 재만큼만 있음 조케타..... 아님 재라두.... 와~~ 재는 머리가 무신.... 심었나?? 무지 빡빡하당
모 이런 생각만 하믄서 .... 앞머리자르고 한달이 지나도록 앞머리가 안자라네여
한10센티도 안돼는데 더이상은 ...... 지난번에 한보름전에 머리자를떄 앞머리는 자를것두 엄다구
그대로 놔뒀는데 아직 그대로네여..
참 우울합니다 참 힘든하루하루군여 물론 저보다 심각하고 더 힘드신분이 더 많겠지만
탈모인의 고통은 누구할것엄이 진짜 힘든것 같습니다
근데 프카는 몇년이나 효과를 볼수있져?? 평생은 아닐테져??
그게 짧다면 쪼금이라두 늦게 시작하는게 유리하지 않을까여???
쪼금이라두 늦게까지 효과보려면....... 몰겠습니다
님들은 어떠세여??
방금 머리를 막~~ 털어보니 하나 떨어지는군여
이제 니도 아쉽다~
초등학교댕길떄 모리카락 뽑아서 끊기내기하고 그랬는데
그땐 꽤 뚜꺼웠던것 같은데 머리 생각하니까 자꾸 옛날예기만 나오네여
지송합니다 읽는님들까지 우울해지실것 같네여~~
님들 아무쪼록 모두 득모하시고~~
부자도 싫다 탈모만 벗어나게 해도!! 아니다 기왕이면 다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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