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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먹는 약 처음 처방받았습니다.

  • 8년 전

  •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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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할 때부터 이미 이마가 넓었습니다. 대학생활까진 머리를 덥수룩하게 기르고 잘 지내다가, 입대할 때 머리를 자르니 이마를 보고 덜컥 겁이 났습니다...
군생활 내내 땀이 좀 나더라도 바르는 약 꾸준히 바르고 전역했습니다. 입대 이후로 바르는 건 끊어본 적이 없어서 머리카락 유지에 효과가 없는지 있는지 확인을 못해봤네요.
겉보기에 탈모는 초기같은데, 점점 악화되는 게 눈에 보이네요. 바르는 것만으론 커버가 안 되는 걸까요? 불안한 마음에 피부과로 달려가 먹는약을 처방을 받았습니다.
먹는 약 한달에 6만원..갓 전역한 놈한테는 너무도 부담스러운 돈입니다. 핀x시아, 에프x시아 등 직구 길은 거의 막힌 것 같고.. 잘라먹는 건 여성들에게 위험하다고 하고... 답답한 심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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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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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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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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