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3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8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9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10등 회원등급 K5044313049

[고민상담] 피나에서 두타로 환승한상태입니다

  • 8년 전

  • 1,687
4
안녕하세요 23살 젊은 탈모인입니다.
샤워할때 머리가 많이빠지는건 알고있엇는데 요즘들어 부쩍 많이빠지는게 눈에 보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프로스카를 14년 9월부터 18년 4월 말까지 계속 복용을 하며 탈모 초기? 정도 상태를 계속 유지하다 M자라인이 조금씩 밀려가는거 같기에 올해4월말쯤 아보타드로 환승했습니다.
대다모 글을 읽으면서 아보다트환승시 쉐딩현상을 겪는 몇몇 분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아보다트 환승한지 한달 조금 넘어가는데 처음 1~2주는 오히려 머리가 덜빠진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한달쫌 넘어가고 나서는 오히려 탈모초기때처럼 머리가 감당할수없이 많이빠지는 것 같아 답답한 마음에 글써봅니다.
프로스카 먹을때는 쉐딩을 겪어본적 없고 정수리는 조금 호전된듯한 상황이었습니다. 올해 2월부터는 미녹시딜도 꾸준히 도포해주고있습니다. 한데 아보다트를 먹으며 사진상으로 프로스카를 먹을때보다 더 많이 빠지고 휑해진걸 느꼈습니다. 파마를 했다 지금 풀리는 단계여서 정수리가 휑해보이는건지 아니면 탈모량이 많아져서 휑해지는건지 잘모르겠습니다.
현재 판토비가 아보다트 미녹시딜 도포하고 있습니다. 다시 피나계열 약물로 돌아가야하는건지 고민이 많이됩니다..
저 처럼 프로스카에서 아보다트로 환승 후 쉐딩(?)을 겪으신분 계시면 조언이나 도움을 얻고자합니다..
다시 피나계열로 돌아가야하는건지 아니면 얼마지나지 않았는데 섣부른판단이며 조금더 참고 먹어야할지.. 마음이 조급해서 글써봅니다
ㅠㅠ 긴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보다트환승하고 2주정도 지나 프로스카 쪼개놓은게 조금 남아서 하루씩 혼복하였는데 문제가되는지도 물어보고싶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